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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플라이닥터, 병의원 100곳에 병원앱 무상 구축 지원


병원앱 & 경영지원 플랫폼, ‘플라이닥터’,

100개 의료기관에 병원앱 무료 구축 지원


- 내원 진료 예약, 자동 수납부터 비대면 진료까지 가능해 -



우리 병원 전용 병원 앱 & 병원 경영 지원 플랫폼 ‘플라이닥터’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365랩이 전국 병·의원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 예약, 자동 수납, 비대면 진료 기능을 강화한 병원 앱 무료 구축 지원에 나선다.

'플라이닥터'는 여러 병·의원이 경쟁하는 입점형 플랫폼 서비스가 아닌, 개별 병·의원 전용 앱 서비스로, 병원 간 경쟁이나 플랫폼에 광고비 지불 없이, 오직 우리 병원 환자들을 위한 진료 예약, 진료비 자동 수납, 제 증명서 신청 및 수신, 보험사 제출 등이 가능하다. 대학 병원 등 상급 병원에서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여 개발 및 운영 중인 병원 앱 수준의 기능이다.


‘플라이닥터’를 도입한 병원에서는, 환자가 병원 앱으로 예약 후, 내원하여 진료받으면, 진료비가 환자의 등록된 신용카드로 자동 수납되므로 원무과에 들를 필요가 없다. 수납을 위해 다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지 않으므로, 환자와 병원 모두 빠르고 편리하다. 처방전이 있는 경우 약국을 선택하면 처방전이 약국으로 전송되고, 환자가 약국으로 이동하는 사이 약사가 조제한 처방 약을 약국에 도착하자마자 받을 수 있다. 환자는 처방 약을 수령하면서 약사에게 처방전을 제출하고 약제비는 등록된 환자의 신용카드로 자동 결제된다. 약국에 도착해서 처방전을 제출하고 또다시 기다리는 불편을 덜어낸 것이다.


또한, ‘플라이닥터’는 대학 병원 앱도 지원하지 않는 음성/화상 비대면 진료 및 상담 기능을 지원하여, 비대면 진료 플랫폼에 입점하지 않아도 우리 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및 상담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환자의 증상이나 병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의료진이 비대면으로 초진 환자를 진료하고 처방하는 것에 의료계가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많은 의사들은 비대면 진료 플랫폼 가입을 꺼리고 있다. 이에 반해 ‘플라이닥터’는 병·의원에서 의사가 직접 대면 진료했던 자신의 환자에게 계속적 진료 및 관찰 차원의 비대면 진료를 제공할 수 있게 하므로, 더욱 안전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에 입점하지 않고도 자신의 환자에게 비대면 진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플라이닥터’는 음성/화상 데이터 통화 기술로 진료 상담을 지원하여, 의료진 및 환자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 노출 없이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다. 따라서 환자는 해외여행 중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다니던 병원의 주치의에게 국제 전화요금 걱정 없이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의료진의 휴대전화 번호가 환자에게 노출되어, 일부 환자들의 무분별한 연락으로 의료진이 곤욕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은데, ‘플라이닥터’의 음성/화상 데이터 통화 방식의 진료는 이러한 개인정보 오남용 피해를 예방한다.



한편, ‘플라이닥터’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병·의원이 진료 환경에 맞게 다양한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이 가능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원무 처리 및 환자와 소통할 수 있다.


‘플라이닥터’ 관계자는, "대형 병원들은 대부분 막대한 개발비를 투자해 병원 앱을 구축, 운영하고 있고, 병원 앱을 통한 예약, 제 증명서 신청 등 이용하는 환자 수는 급격히 늘어나 병원 원무 처리 시간과 비용을 크게 낮추고 있다. 그러나 중소 병·의원들은 비싼 개발 및 유지 비용 때문에 병원 앱 도입이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라며 “비용 문제로 우리 병원 전용 앱 도입을 망설이는 병·의원 원장님들에게 ‘플라이닥터’가 해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플라이닥터’의 병·의원 전용 앱 무료 구축 지원은 중소 병·의원 100개소에 선착순 제공되며, 플라이닥터 홈페이지(http://flydoct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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